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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1. 소 협회 발전과 원할한  추진을위해 협조해 주신 귀 시설에 감사드립니다.

    2. 협회 업무의 원할한 추진과 많은 정보공유를 위해 다음과 같이 온라인상에 홈      페이를 운영을 하고 있사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 홈페이지 주소: https://kuawid.tistory.com/

    경북장애인복지시설협회 홈페이지 개설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코로나19로 인해 직원 및 입주자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뉴스를 통해 들었습니다.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이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기길 마음으로 빌어 봅니다.

    마음 같아서는 한걸음에 달려가 위로와 격려를 말을 전하고 싶으나, 너무 멀리 있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렇게 제 마음을 전합니다.

    모두의 무사 건강을 기원합니다.

    힘 내세용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입주자들의 도전적 행동에 대한 개별지원계획 양식을 다운받으셔서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도전적행동에 대한 개별지원계획양식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입주자들의 도전적행동에 대해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도전적행동 개별지원방안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사회복지사 및 기관의 여러 선생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저는 제38대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에 감히 출사표를 던지게 된 강창교입니다.
    먼저 한분 한분 찾아 뵙고 인사를 올려야 하지만, 우선 홈페이지를 통해 인사드리게 됨을 양해바랍니다.
    사회복지사의 권익, 현장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하오니, 관심과 함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힘있고 당당하게! 강한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를 만들겠습니다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서 시(序詩)
    - 윤동주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48)-
    서시 - 윤동주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무엇보다 현재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하루에 꼭 거울을 보면서 소리내어 크게 웃어 봅시다^^*

    살아 가는 동안 즐겁게 살자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살아 가는 동안 즐겁게 살자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한줌 흙으로 돌아간다.
    
    호화로운 묘지속에 묻힐 수도 있고
    
    이름 없는 풀섶에 버려질 수도 있으며
    
    한줌 재가 되어 바람에 날려가기도 한다.
    
    극락이니 천당이니
    
    그런 것은 인간의 생명이 있는 동안에
    
    관념 속에만 존재하는 이상향(理想鄕) 일 뿐이다.
    
    신(神)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지만
    
    그 신을 만든 것은 사람이다.
    
    인간은 본래 너무 나약해서
    
    의지할 신(神)과 종교를 만들어놓고
    
    스스로 그 카데고리 속에 갇혀서 살게 된 것이다.
    
    즉 사람은 人間으로 시작되어
    
    人間으로 끝나는 것이다.
    
    초대하지 않았어도
    
    인생은 저 세상으로 부터 찾아 왔고
    
    허락하지 않았어도
    
    이 세상으로 부터 떠나간다.
    
    우리 또한 찾아온 것과 마찬가지로
    
    떠나가는 것이다.
    
    
    그것이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자연의 섭리 일진대
    
    거기에 어떤 탄식이 있을수 있겠는가?!
    
    살아있는 동안
    
    즐겁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좋은 글 중에서
    
    살아 가는 동안 즐겁게 살자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사람이여, 이제 그만 악의 근원을 캐라. 너 자신이 근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밖에도 많은 명언이 있답니다~

     

     "농부처럼 일하고 철학자처럼 사색하라"

     

    "여러분의 모든 불행은 여러분 자신으로부터 생깁니다"

     

    "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많은 사람과 사귈줄 알아야 한다"

     

    "인내는 쓰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다"

     

    "절제와 노동은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두 사람의 의사이다"

     



    출처: http://traumerichestern.tistory.com/168 [꿈꾸는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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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후회? 그것은 누구나 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후회를 많이하고 적게함은

    오직 자신에게 달려있다.



    출처: http://herohunt.kr/378 [히어로 헌트의 건강한 일상]
    후회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가정은 만병통치약

    가정이야말로 모든 것을 안심하고 맡기며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고 사랑받는 곳이다.

    가정화목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지난 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그것봐요.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아요.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 거에요

    잊어버리세요. 내일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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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하면 된다! 가 아니라 되면 한다! 로
     순서가 바뀌어버린 비겁해진 사람들...
    제발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하면 됩니다.
    이 악물고 한번 끝까지 싸워보세요.
    세상이 어떠니 불공평하니 하며
    항상 핑계를 대며 피해 다니지 말고
    단 한번만이라도 목숨을 걸고 부딪쳐 보세요.
    인디언들의 기우제는 실패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죠!!
    될 때까지!!! 해보세요. 하면 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하면 된다.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또 하루가
    ´오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이며 ´시간´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렵니다.
    오늘이 있기에.... 페이지로 이동
  • Question(질문)
    Answer(답변)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핸드폰 문자 편지
    2016-03-01 18:02:52


    <며느리가 시부모에게 보낸 편지>

    모처럼 큰맘 먹고 핸드폰으로 문자 편지를 보내니 아버님 어머님 보세요.
    우리는 당신들의 기쁨조가 아닙니다.
    나이들면 외로운게 맞죠.
    그리고 그 외로움을 견딜줄 아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고요.

    자식 손자 며느리에게서 인생의 위안이나 기쁨을 구하지 마시고
    외로움은 친구들이랑 달래시거나 취미생활로 달래세요.

    죽을 땐 누구나 혼자입니다.
    그 나이엔 외로움을 품을 줄 아는 사람이 사람다운 사람이고
    나이들어서 젊은이 같이 살려하는게 어리석은 겁니다.

    마음만은 청춘이고 어쩌고 이런 어리석은 말씀 좀 하지마세요.
    나이들어서도 마음이 청춘이면 주책입니다.

    늙으면 말도 조심하고 정신이 쇠퇴해 판단력도 줄어드니
    남의 일에 훈수드는 것도 삼가하시고

    그리고 세상은 엄청 많이 바뀌었으니 내 가진 지식으로
    젊은 사람보다 많이 알고 대접받아야 한다는 편견도 버려야합니다.

    나이든다는 건 나이라는 건 권력이나 권위가 아닙니다
    이제 자기 삶이 소멸해 간다는 걸 깨닫고 조용히 물러나는 법을 배우셔야 합니다.

    그리고 전화를 몇개월에 한 번을 하든, 1년에 한 번을 하든
    그것이 뭐가 그리 중요하세요 무소식이 희소식 아닌가요~
    그것 가지고 애들 아빠 그만 괴롭히세요!

    마지막으로 이번 설날에 승훈이랑 병훈이 데리고 몰디브로 여행가니까
    시골에 내려가지 못해요.
    그렇게 아시고 10만원 어머니 통장으로 입금해 놓았으니 찾아 쓰세요.


    ===========================
    <시어머니의 답장 편지>

    고맙다. 며느라...
    형편도 어려울텐데 이렇게 큰돈 10만원씩이나 보내주고..
    이번 설에 내려오면
    선산판거 90억하고
    요앞에 도로 난다고 토지 보상 받은 60억 합해서
    3남매에게 나누어 줄랬더니..
    바쁘면 할수없지 뭐 어쩌겠냐?
    둘째하고 막내딸에게 반반씩 갈라주고 말란다.
    내가 살면 얼마나 더살겠니?
    여행이나 잘다녀와라.
    제사는 이에미가 모시마.


    ============================
    <며느리가 다시 쓴 답장>

    헉!! 어머니 친정부모님한테 보낸 메세지가 잘못갔네요ㅜㅜ
    친정에는 몰디브간다고 하고서 연휴내내 시댁에 있으려고 했거든요 헤헤^^;;
    어머님 좋아하시는 육포 잔뜩사서 내려갈게요
    항상 딸처럼 아껴주셔서 감사해요~♡

    PS 오늘은 어머님께 엄마라고 부르고싶네요 엄마 사랑해요♡♡♡


    ===========================
    <시어머니가 보낸 답장>

    사랑하는 며늘아!
    엄마라고 불러줘서 고마운데 이걸 어떡하면 좋니.
    내가 눈이 나빠서 만원을 쓴다는게 억원으로 적었네.

    선산판거 90만원,
    보상받은 거 60만원 합해서 너희들 나눠주려고 절반쯤 남겨놓고
    남은 걸로 제사 모시려고 장 봐놨다.
    얼른 와서 제수만들어다오.
    사랑하는 내 딸아. 난 네 뿐이다.


    ==============================
    <며느리가 마지막 보낸 편지>

    어머님 어쩌죠
    비행기 표가 환불이 안된다내요....
    갖다와서 시간날 때 언젠가 찾아 뵐게요


    ==========================
    <시어머니 혼잣말>

    (나쁜년 선산판거 90억 보상 받은거 60억 어림도 없다... 몽땅 두 딸과 교회건축비로 쓸란다..)

    웃으며 살아요.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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